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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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든 틱톡이든 한국의 풍경이라면서 중국걸 가져오는 이는 어떤 생각일까요?

한국의 기암절벽이나 험한곳이라면서 가져온 영상을 봤거든요, 도저히 한국에는 존재하지 않는 영상이고 아무래도 중국의 험한 지형이나 기암절벽이라고 사람들이 댓글을 달드라구요, 하여튼 이런 영상을 한두개도 아니고 가져오는 사람은 무슨 생각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도 정확하게 우리나라의 풍경이 어떤 것인지를 모르는 자들이

    AI 등으로 대충 영상을 만들어서 유튜버든 틱톡이든

    올리게 되며 유투버나 틱톡 측에서 이런 것을

    제지하지 않기에 이런 것이 계속 일어나는 것입니다.

  • 그거 아마 대부분은 조회수랑 돈 때문일 거예요. 자극적이거나 눈길을 끄는 영상으로 관심을 확 끌어 모으려는 심리죠. 심지어 우리나라를 치켜세우는 '국뽕' 콘텐츠를 만든다고 하면서 확인되지 않은 외국 영상을 쓰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 요새 k-pop덕분에 한국에 대한 관심도가 상당히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다른나라 배경이나 풍경 사진들도 일단 한국이라는 제목을 다는거 같아요. 조회수가 목적인가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아무나 방송할수있고 영상 올릴수 있게 해놔서

    단순히 구독자와 좋아요 또 시청횟수를 올리고자

    관심받고 싶은 사람들이 그런거같아요 ㅜㅜ

  • 한국 유튜버나 틱톡커가 중국의 기암절벽이나 험한 지형 영상을 "한국 풍경"으로 둔갑시켜 올리는 행위는 주로 조회수와 수익 창출을 위한 의도적인 콘텐츠 조작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황하석림이나 장가계 같은 극적인 지형은 한국에 없는 독특한 비현실적 절경으로, 이를 한국 험지로 소개하면 시청자 호기심을 자아내 빠른 바이럴 효과를 노릴 수 있습니다. 댓글로 지적받아도 반복되는 이유는 알고리즘상 충격적·논쟁적 콘텐츠가 더 높은 참여율(조회·댓글·공유)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 말씀하신 상황은 요즘 SNS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례입니다. 이런 영상을 반복적으로 가져오는 사람의 생각이나 의도는 여러 가지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첫째, 조회수와 관심을 얻기 위한 목적일 수 있습니다. 실제 한국 풍경처럼 보이는 이국적 장면을 보여주면 시청자들이 놀라거나 흥미를 느껴 클릭과 공유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둘째, 출처 확인이나 저작권에 대한 의식 부족일 수 있습니다. 일부 유튜버나 틱톡 제작자는 영상을 가져와 편집만 하고 출처를 밝히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꼭 악의적이지 않더라도 정보 확인이나 책임 의식이 부족한 사례입니다.

    셋째, 컨텐츠 제작 효율을 위해서일 수 있습니다. 직접 촬영하기 어렵거나 비용이 큰 장면을 가져와 사용하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런 행동은 주로 조회수와 관심을 노리거나 출처와 저작권에 대한 인식 부족, 혹은 제작 효율성을 위한 선택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반복적으로 이런 행동을 하는 경우 신뢰도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