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허리 디스크와 마미총 증후군으로 인한 감각 이상과 저림이 2년 정도 지속되었다면, 근전도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신경 손상의 정도나 검사 시점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고, 초기에는 이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근전도 검사는 신경과 근육의 전기적 활동을 측정하여 신경 손상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이상 소견을 쉽게 받기 어렵다는 것은 신경 손상이 심하지 않거나, 검사 기술의 문제, 또는 다른 질환과의 감별이 필요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전문의와 상담 후 필요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