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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에서는 외국인에게 차별적인 비용을 받고 있나요?

어디 유트브에서 보니깐

일본에서 이제 외국인들에게는 다른 가격표가 달린 메뉴판을

주거나 아니면 호텔도 다른 가격대로 입실하게 한다고 하던데

실제로 이렇게 되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로운사슴벌레25

    외로운사슴벌레25

    네, 최근 일본에서는 일부 업장과 지역에서 외국인에게 다른 가격을 적용하는 사례가 실제로 발생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도쿄 시부야의 한 해산물 뷔페 식당에서는 일본인과 재일 외국인에게는 5,478엔,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6,578엔을 받는 식으로 이중 가격제를 시행해 논란이 됐습니다.

    이런 방식은 “현지인 할인”이라는 명목으로 운영되지만, 외국인 입장에서는 차별로 느껴질 수밖에 없죠.

    또한 일부 료칸이나 호텔에서도 외국인에게 숙박세를 더 부과하거나, 예약 플랫폼에 따라 다른 요금을 적용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어요.

    정부 차원에서도 외국인 소비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이런 흐름이 더 확산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 일본에서는 일부 관광지·식당·호텔 등에서 외국인에게만 별도 요금을 적용하는 ‘이중가격’ 사례가 실제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도쿄 시부야 해산물 뷔페는 외국인에게 1,100엔 더 비싸게 받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아직 일부 업소·관광지 중심이며, 전국적으로 일괄 도입된 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일본에서는 최근 외국인에게 차별적인 비용을 받는 이중가격제가 실제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중가격제 도입은 아직 전국적으로 보편화된 수준은 아니지만 내국인과 외국인의 가격 차별이 실제 존재하며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일본 내에서도 이에 대한 찬반 논란과 외국인 차별 우려의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특정 관광지역 오사카나 후쿠오카 같이

    외국인들이 많이가는곳들은

    눈탱이를 치는 가게들이 있습니다

  • 일부분일 뿐이지 전부가 그러지는 않을거에요.

    우리나라만해도 한국 잘모르는 외국인이다 싶으면 덤탱이 씌우는일 많잖아요.

    일본도 사람사는데니 똑같은게 아닐가 싶네요.

    다만 일본정도 되는 나라에서도 그런일이 벌어진다하니 신기하게 느껴질뿐인것이죠.

  • 일부 호텔이나 일부 식당의 경우, 그러한 가격 정책을 실시할 수는 있겠으나, 현재 대부분의 호텔이나 식당은 그런 요금을 채택하고 있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