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몸 컨디션이 저하되었어요 조금 불안합니다 도와주세요
성별
여성
나이대
21
기저질환
다낭성 난소 증후군, 알레르기성 비염
복용중인 약
피임약 야즈
전반적인 몸 컨디션이 안 좋아진 것 같아요
제가 현재 해외에 나와있는데 한국에 있을때보다 신경쓰고 할일도 많고 날씨도 추운 나라여서 환경도 변한 상태입니다
요즘 한 3일 전부터 숨쉬기 힘든듯하게 답답한 느낌이 있고, 명치 주변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트림이 자주 나와요.
밥은 1인분 잘 먹고 꼭꼭 씹어먹고 잘 먹었습니다. 토하거나 울렁거리거나 이런건 없고 변도 살짝 수분이 없김 하지만 바나나모양으로 갈색 변 잘 봤습니다. 변비를 경험해본 적은 없으나 변을 보는 빈도가 매일은 아니고 한 하루걸러 한 번 정도 보는 거 같아요. 그냥 단순히 속 답답한 느낌과 같이 아랫배가 콕콕거리는 느낌이 있었어요. 또 뭔가 어깨랑 팔쪽이 살짝 당기는 느낌이 있는듯 없는듯 해요. 그리고 갑자기 지하철에서 답답한 느낌과 함께 눈물이 막 나서 갑자기 울고 그랬는데요..
뭔가 검색하면 큰 병의 전조증상들에 해당되는것들이 있어 걱정되는 것도 있고 그냥 환경이 바뀌어서 스트레스성으로 잠시 이런 건지 잘 모르겠어요... 해외인데 병원 진료가 쉽지 않아서 조금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있어보며 지켜보다가 이상하면 유럽계 대형 사설 병원 가보려고는 하는데 그전에 한번 전문가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