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SSG는 이숭용 감독의 판단미스가 아쉽죠?

3-1로 8회까지 이기고 있었는데 이숭용 감독이

이틀 전에 공 97개 던지고 제대로 쉬지도 못한 김광현을

구원투수로 등판시키는 판단을 내린 것!!

결국 SSG는 역전패로 와일드카드 진출에 실패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이 김광현을 넣을 이유가 있었나 싶죠.

    한마디로 이해할 수 없는 선수기용이라고 봅니다.

    경기를 확실하게 이기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만만하게 보고 에이스 예우해주려다가 망한 꼴로 보입니다.

  • 던지고 있는 투수들 믿으면 될텐데 너무 완벽하게 게임을 마무리하려고

    에이스를 이렇게 써버렸네요

    이를 과유불급이라고 하지요

    프로선수는 누구든지 기회만 주면 잘 할 확률이 많은데

    그거 못 믿고 혹사를 또 시켜버리고 이 지경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응원하는 팀은 따로 있으나 신세계가 이기길 바랐습니다

    뭔가 극적인게 재미인데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네요

  • SSG의 경기에 대해 언급하신 내용은 정말 아쉬운 결과였네요. 이숭용 감독이 김광현을 구원투수로 기용한 결정은 많은 팬들과 전문가들에게 논란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8회까지 3-1로 앞서 있었던 상황에서, 중요한 순간에 피로가 누적된 투수를 내보내는 것은 리스크가 큰 선택일 수 있습니다. 특히 김광현이 이틀 전에도 많은 투구를 했다면, 그만큼 경기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겠죠.

    결과적으로 역전패로 이어진 만큼 감독의 판단이 더욱 부각되겠지만, 모든 결정이 결과론적으로 평가되는 만큼 팀 전체의 컨디션과 경기 운영에 대한 종합적인 고려가 필요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