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친절한 사람은 왜 사람들이 우습게 보고 더 이용하려고 하는 심리를 보일까요?

지인 분중에 오지랖도 넓고 친절하고 누구에게나 예스맨이 있습니다. 인성 좋다고 소문이 자자할 정도로 남을 위해서 배려하고 헌신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점을 좋게 보고 잘해주는 분도 있고 그걸 호구라고 생각하고 이용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대부분은 편한 것을 넘어서 필요할 때 이용하려는 경향이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 단호하고 거절 잘하고 냉철한 사람이 더 대접을 잘 받고 무시하지 못하던데 친절하고 착한 사람이 이용하려는 심리는 뭘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착하고 친절한 사람을 우습게보고 이용하려는 심리는 상대방의 친절을 당연하게 여기거나, 자신의 우월감을

    확인 하려는 욕구, 그리고 관계에서 통제하려는 경향에서 비롯됩니다.

  • 아무래도 자기가 생각할 때는 아차해도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한 본은 크게 당하는 일이 생기더군요.

  • 원래 착한하고 마음이 약한 사람들은 남의 부탁을 거절하는 법을 모르기고 하고 거절 할줄도 모르기때문에 착한 사람들이 때론 어울한 일을 당할때가 있지요 착한 사람을 이용 하려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직장생활하면 느끼게 되는게 사람은 지독하게도 강약약강이라는 겁니다. 인간의 숨겨진 속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되도록 본인의 약점이나 단점을 타인에게 노출 시키지 마시고 만만한 사람이 아니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방법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강해지셔야 합니다. 방법이 없어요. 인간의 본성이 강약약강이라서요.

  • 직장생활하먼서 느낀건데 잘해주고 위해줘받자 그 고마움을 모르고 나중에되면 그게 당연한건줄 알아요. 어렵고 엄한 사람이면 겉으로 네네 거리며 뒤에서 욕하죠.저는 그 이후로위하고 배려하고 하는거 없이 그냥 사무적으로 대해줍니다.

  • 착하고 친절한 사람은 거절이 약해 무한한 양보 가능성을 보이므로 이기적인 사람들이 쉬운 먹잇감으로 인식해 이용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심리학적으로 착함은 타인에게 권위 약화 신호로 작용하며 단호한 경계 설정이 없으면 존중 대신 무시가 반복이 될 수 있습니다

  • 친절한 사람이 정말 지나치게 참는 성격이거나

    이용하려는 사람이 주변에 있는 게 문제이거나

    여러 상황이 있을텐데 상황이 어떤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