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결과가 없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주가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나요?

이번에 미국에서는 11년 만에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방문하면서

양국 정상들이 만나서 정상회담을 치르게 되었는데

들리는 소문이 별로 결과가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주식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사실 지지멸멸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혹자는 미국이 얻은 것은 팬더 두 마리 뿐이라고 하는데

    이 정도로 실제 결과가 나오지 못하였기에

    주가 시장에는 호재보다는 악재로 작용해서

    하방 압력을 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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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큰 타격이 없고 오히려 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이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여 주가가 상승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AI에 대한 투자 정지론 등이 나오면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이중에서 중국을 견제하기에 멈출 수 없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의견이 현실이 되고 있기에 개인적으로는 주식에 큰 영향이 없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에 미중 정상회담이 아예 성과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양국은 이번 회담에서 무역 휴전을 2027년 1월까지 연장하고 일부 품목의 관세, 시장 접근 논의를 진전 시켰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첨단 반도체 규체, 희토류 그리고 관세, 대만 문제는 대부분 미해결로 남았습니다.

    이에 증시에는 대형 호재 소명 정도의 단기 실망 매물이 나올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정상회담에 시장에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기에 큰 영향이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무역 전쟁 재확대를 피했다는 점은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이 될 거라 봅니다.

    한국의 경우 삼전, 하이닉스와 중국 소비주가 민감하기에 향 후 반도체 수출 규제와 관세 후속 협상을 보는 것이 필요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미중 정상회담에서 기대했던 큰 성과가 없다면 불확실성이 커져서 투자자들이 불안해할수 있습니다

    특히 무역 마찰이나 규제 위험이 해소되지않아서 반도체나 수출기업등 의 영향을 받는 종목들에게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