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섬나라임에도 불구하고 19~20세기 "해가 지지 않는 제국"라 할 정도로 강대국으로 성장했습니다. 그 이유는 우선 유럽 대륙의 대규모 육군 경쟁보다는 해군과 상선 육성에 집중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대서양, 인도양, 태평양의 무역로를 장악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강력한 해군을 보유하여 해상 우위를 확보하였습니다. 그리고 동인도회사같은 민간 히사가 먼저 무역 거점과 군대를 운영하였고, 런던의 금융, 신용 체계가 국가와 기업의 전쟁, 무역 자금을 뒷받침했습니다. 또한 영국은 세계 최초로 산업혁명을 통해 산업 국가로 진입했습니다.
즉, 영국은 작은 나라였지만 해군으로 바다를 지배하고, 산업과 금융으로 돈을 만들고 현지 세력과 무역회사를 이용해 적은 비용으로 광대한 제국을 통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