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도 꼭 중요한 순간에 펜이 안나오거나 지우개 없을 때가 있으신가요?

중요한 회의를 하면서 다이어리랑 펜을 가져갔다가 메모하려는데 갑자기 펜이 잘 나오지 않거나 아니면 업무 전화가 와서 메모하려는데 메모지가 없거나 하는 등 분명 평소에 잘 쓰던 것들이고 옆에 꽤 넉넉하게 있던 것들인데 꼭 중요한 순간에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평소에는 너무나 흔해서 신경도 안 쓰던 물건들인데, 위급한 상황에서는 왜 이렇게 저를 당황시키는지 의문입니다. 단순히 우연의 일치일까요? 아니면 긴장하거나 당황하면 물건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심리적인 요인 때문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인식을 잘 못해서 그래요

    주의 집중이 한쪽으로 몰려서 오류날수 있기도하고요

    심리적으로 압박하다보니 실수를 유발해요

    그리고 기억도 오류가 나고요

    그렇기 때문에 펜 메모지 여분 지우개 여분을 미리 준비하기고요

    회의시작전에 펜을 확인하시고 메모지위치 확인하시는 등 사전 점검하세요

    실수해도 괜찮다는 자기암시를 해보시는게 긴장완화훈련하시는게 실수를 줄여요

    메모도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중요한 회의 도중 그 순간 펜이 안나오거나

    지우개가 없을 때 당황한 순간은 한번 쯤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상황을 당황하기 보단 유연하게 대처를 하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옆 사람에게 필기구를 빌린다 거나 아니면 핸드폰 메모장에 기록을 하는 방법으로 기록을 하는 것으로

    위기를 대처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위급한 상황에서 본인은 당황 시키는 이유는

    그 상황이 일어나지 거라는 예상이 없었기 때문에 그 상황에 대처가 순간적으로 잘 되지 않음이 컸을 것입니다.

  •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꼭 그럴때가 있는것 같아요 특히 볼펜이 더욱더 그런데요 그런데 볼펜

    같은 경우에는 잉크를 모든 분들이 확인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에도 자주 그런 일들이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볼펜 잉크가 눈으로 보이지않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 일들이 자주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 꼭 중요한순간에 펜이 안나오거나 지우개가 없는것은 준비성이 부족해서이지 꼭 우연처럼 그런일이 발생하는것은 아닙니다.

    볼펜은 보통 필통등에 두세게이상 챙기는게 좋고요 지우개의 경우도 잘보관한다면 없을리가 없지 않을가요?

    아 난 왜 맨날 중요한 순간에만 이래? 라고 신세한탄을 하기보다 내가 준비가 부족하진 않았다 스스로를 되돌아보는것이 더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