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귀 뚫을 때마다 염증 달고 살아서 그 마음 너무 잘 알아요ㅠㅠ 진짜 스트레스죠. 제가 정착한 관리 꿀팁 몇 개 알려드릴게요!
일단 제일 중요한 건 손 안 대기랑 물기 말리기예요. 씻고 나서 드라이기 찬바람으로 귀 뒤쪽까지 꼼꼼히 말려주는 게 진짜 커요. 습하면 바로 덧나거든요.
그리고 소독할 때 약국에서 세네풀'이나 '솔트액 같은 거 사서 하세요! 알코올은 너무 자극적이라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더라고요. 만약 진물 나기 시작하면 에스로반 연고 면봉으로 살살 발라주면 금방 가라앉을 거예요.
아, 그리고 혹시 모르니까 귀걸이 재질도 써지컬이나 금인지 꼭 확인해보시고요! 이번엔 꼭 안 막히고 예쁘게 자리 잡으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