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수리 비용이 새 에어컨을 구입하는 것보다 더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실외기 콤프레셔, 콘덴서 등 핵심 부품이 고장난 경우나 제품이 오래되어 부품 수급이 어렵고 추가 작업(고소차 배관 교체 등)이 필요한 경우에는 수리비가 30만~80만 원 이상까지 올라가 새 제품 가격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비쌀 수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어느 에어컨을 어느 부품을 고치냐에 따라 다르긴 한데 에어컨 수리시에 에어컨보다 더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에어컨 집에 8~9평 짜리 사면 100만원 이하로 사는데.. 냉매 넣거나 아미면 부품 오래돼서 고장나면 부르는게 값이라서 그런경우가 있어서 차라리 업체에서도 바꾸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