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해외 영화 상영과 등급심의가 궁금합니다
해외 영화를 국내에 상영한다면 등급심의를 거쳐야한다고 알고 있는데
국내 상영이 확정 되었다고 알려진 영화가 영등위 사이트에 검색 해봐도 나오지 않는경우
일단 상영할 예정이라고 언급한 뒤 심의를 받고 있어서 아직 통과 되지 않은 상태라 보면 될 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영화는 5개 등급으로 분류되는데 G(모든 연령), PG(연령 제한이 없으나 10세 미만의 경우 보호자의 지도가 필요한 영화), PG-13(13세 이하의 어린이에게는 부적절하므로 부모의 주의를 강력하게 요구하는 영화), R(17세 미만의 경우 보호자의 동반이 있어야 관람이 가능한 영화), NC-17(17세 미만은 관람하지 못하는 영화)가 있습니다.
그리로 아직 해외영화가 상영이 안되고 있으면 영등위에서 아직 심사하고 있다고 보심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