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 드실 용도라면 고민하신 것처럼 스테인리스 물통이 더 잘 맞는 편입니다.
이유는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끓인 물을 담는 경우가 많다 보니, 플라스틱은 시간이 지나면 냄새가 배거나 찝찝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스테인리스는 그런 부분이 거의 없어서 맛 변화도 적고 관리도 편한 편입니다.
다만 아무 제품이나 고르기보다는
식품용(보통 304나 316 표시)인지 한 번 확인하시는 게 좋고, 입구가 너무 좁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셔야 세척하기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