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쁜 기억을 잊고 행복해지는 법 알려주세요
초등학생때부터 알코올 중독 계부로부터 아동학대를 심하게 당해왔는데 .. 매일 욕하면서 정서학대에 심하면 칼들고 쫓아오거나 작은 쇠파이프로 때려서 몇번 기절하고.. 목도 졸리고..
다같이 죽자면서 머리채 끌고
현관문 밖까지 질질 끌려간 적도 있습니다
친모는 고등학교 교사인데 계부가 이런걸 알면서도
방관하거나 오히려 너가 잘못했겠지 하면서
옆에서 계부가 때리는걸 보면서 더 때리게 하고..
요즘들어 꿈에서 부모님이 절 옥상에서 밀어서 떨어지는 꿈을 꾸네요..
성인이 되어 연을 끊고 산지 10년이 다 되가는데
가끔씩 이런 꿈을 꾸고 나면 정말 하루종일 괴롭고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이 트라우마들을 잊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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