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단순히 남녀가 몸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고 수 많은 감정소모를 하기 때문에 불안해서 어려운 것입니다. 즉 내가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하는 경우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미리 걱정을 하고 혹시나 헤어지자고 하면 어떡하는지에 대한 걱정이 있으면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연애는 서로 다투기도 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고 이해하면서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하는 것을 반복합니다 상대의 감정을 알려고 하지 말고 이해하려고 해야 연애는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상대방과 질문자님의 삶의 방식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정이 다르고 살아온 방식이 다르고 성격이 다달라요 사람의 지문이 다르듯이 성격이 다르고 삶이 다른데 쉬울수가 없지요 그리고 연애를 하다보면 내가 원하는것을 해줬으면 하는데 양보라는것은 하다보면 그것이 또 당연하게 느껴지고 그러다보면 권태기시에 많이 싸우게 됩니다 그래서 어렵게 늦겨지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