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가 왜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 걸까

왜 연애를 하는 것이 어려운 걸까요

연애를 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은 알려주십시오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은 있지만 연애가 어려운 이유가 무엇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생을 같이 살던 가족끼리도 서로의 생각이 달라서 싸우는 것이 흔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다른 가정에서 자란 연인과 모든 게 맞아서 안싸우는 게 더 어렵겠죠

  • 서로 바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바라지말고 그냥 그 사람자체로 좋아해보세요. 당연히 살아온 배경이 다르기때문에 가치관의 차이는 당연히 있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으로부터 진정한 연애는 시작된다 생각합니다.

  • 연애도 해본사람이 잘하는거같아요. 공부든, 연애든 처음에는 감을 못잡고 힘들지만 경험을 많이해야 익숙해지면서 잘해지는거같아요.

  • 연애는 단순히 남녀가 몸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고 수 많은 감정소모를 하기 때문에 불안해서 어려운 것입니다. 즉 내가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하는 경우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미리 걱정을 하고 혹시나 헤어지자고 하면 어떡하는지에 대한 걱정이 있으면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연애는 서로 다투기도 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고 이해하면서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하는 것을 반복합니다 상대의 감정을 알려고 하지 말고 이해하려고 해야 연애는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 연애가 어려운 이유는 그 사람의 생각과 내 생각이 다르고 또 내 마음과 상대방의 마음 그리고 마음이 커지는 속도, 연애의 방향성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대화를 통해서 잘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연애를 하는이유는 행복하니 연애를 하는것이겠죠.연애가 어렵게 느껴지는이유는 어렵기 때문이구요.각자마다 성향이 있고 생각하는것도 다르기에 연인사이에도 트러블이 많은것이니 당연히 어려운것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상대방과 질문자님의 삶의 방식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정이 다르고 살아온 방식이 다르고 성격이 다달라요 사람의 지문이 다르듯이 성격이 다르고 삶이 다른데 쉬울수가 없지요 그리고 연애를 하다보면 내가 원하는것을 해줬으면 하는데 양보라는것은 하다보면 그것이 또 당연하게 느껴지고 그러다보면 권태기시에 많이 싸우게 됩니다 그래서 어렵게 늦겨지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