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칠레 라스 캄파나스 천문대에 건설되고 있는 거대 마젤란 망원경은 7개의 거대한 주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주경은 8.4M이며 모두 합하면 24.5M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그 어떤 망원경보다 많은 양의 빛을 수집할것으로 보여지며 초기 우주와 은하형성, 별과 행성의 탄생 등을 연구하는데 사용되며 특히 외계 행성의 대기를 분석하여 외계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대한 탐구를 하는 중요한 역할이 될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또한 블랙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에 대한 연구를 통해 근본적인 물리 법칙을 이해하려고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뿐만아니라 미국,호주,브라질,칠레,이스라엘등의 협력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큰 천문 프로젝트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