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공기압 경고 시스템(TPMS)은 2007년 9월부터 미국에서는 신차에 의무화되었습니다. 유럽연합에서는 2014년 11월 이후로 모든 새 차에 이 시스템이 장착되어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2013년 1월 1일부터 등록된 승용차에 대해 의무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옛날 차에는 해당 기능이 없을 수 있지만, 최근 생산되는 차량에서는 이 기능이 거의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안전 운전에 도움이 되는 만큼, 시스템이 없을 경우 외부 장치를 활용해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안전 운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