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타이어 공기압표시 의무는 언제부터였나요?

옛날차들은 그런게 없지만, 요즘 나오는 차들보면 타이어 공기압표시가 계기판에 표시되더라고요.

근데 이게 의무사항으로 바뀌었다고 하던데~ 언제부터 계기판표시가 의무화가 됐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이어 공기압 표시가 계기판에 의무화된 것은 2014년부터입니다. 옛날 차에는 이 시스템이 없지만, 2014년 이후 생산된 차량에는 공기압이 부족할 경우 계기판에 자동으로 표시되며, 안전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타이어 공기압 경고 시스템(TPMS)은 2007년 9월부터 미국에서는 신차에 의무화되었습니다. 유럽연합에서는 2014년 11월 이후로 모든 새 차에 이 시스템이 장착되어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2013년 1월 1일부터 등록된 승용차에 대해 의무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옛날 차에는 해당 기능이 없을 수 있지만, 최근 생산되는 차량에서는 이 기능이 거의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안전 운전에 도움이 되는 만큼, 시스템이 없을 경우 외부 장치를 활용해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안전 운전 하세요!

  • 2013년 1월부터는 판매되는 신차 모델 중 승용차와 3.5톤 이하의 승합차, 화물차, 특수차에 TPMS 장착이 의무화되었으며, 2015년 1월 이후부터는 모든 새 차량에 TPMS 장착이 의무화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