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상공인들에게 일부 이자를 저렴하게 해주는 대출, 문제가 많은것 같아요

자영업 100만 폐업시대에 정책에 따른 대출은 한줄기 빛과 같은 느낌일텐데 문제는 2년 후 상환이 도래했을땐 대부분 상환이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으며 원금 상환을 위해 다른 대출을 내고 있는 실정인거 같습니다~뭔가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할텐데 참 걱정입니다 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소상공인들에게 일부 이자를 저렴하게 해주는 대출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경우가 있지만

    그럼에도 당장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기에

    그런 제도를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10년전에도 일이없는 공인중개사가 밤에 대리를뛴다는 기사를 본적이있습니다

    예나지금이나 사업은 쉽게시작하면 안되나봅니다

    저도 개인사업하지만 대출을 탕감한다고해도 별의미가없어보입니다 결국 스스로 헤쳐나가야겠지요

    정부에서는 장기유예신청을 수개월전부터 받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소상공인 대출이 정책적으로 지원되긴 하지만, 실제로 2년 후 원금 상환 시점에 많은 사업자가 상환 부담을 겪고, 추가 대출로 돌려막기하는 어려운 현실이 있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는 자영업자와 정책 입안자 모두 고민하는 사안으로, 대출 만기 연장, 원금 상환 유예, 혹은 재정 지원 확대 등의 특단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실제로 현장의 어려움을 반영해 정부와 금융기관이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상환 조건 완화 등 다각도의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으니, 가까운 소상공인 지원센터나 금융기관 상담을 통해 자신의 구체적인 상황에 맞는 안내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