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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결소
회사 면접을 10분 만에 끝내는 것은.
회사 면접을 10분 만에 끝내는 것은 면접 때 복장, 스타일 등을 봤을 때 안 맞을 것 같아서 안 쓸건데 오랫 동안 시간 끌기 미안하니까 빨리 보낸거죠?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면접관으로 면접을 아주 많이 봤었는데 10분만에 면접을 끝낸다는건 확률적으로 99%는 별로여서 일겁니다. 같이 일할 사람이라 생각하면 더 얘기하고 질문하고 반응보고 짧은 시간이지만 더 알아보기 위해 사간을 보통 더 쓰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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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면접이 어떤것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죠.생산직군들은 면접이 그리길지는 않구요.사무직은 여러가지 면접을보니 길어질수도있습니다.그렇다고해서 다 면접이 다 긴것은 아닙니다.
준비하시고 간 면접이 10분 내에 끝나게 되었다는 것은
아무래도 상대방이 생각하기에 면접에 참여한 분이
자신들의 회사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보여지기는 하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닐 것입니다.
대기인원이 많으면 면접관들이 생각한 시간이 있어서 10분이라 분위기나 합격이나 탈락을 생각하고 하지 않는경우도 많아요. 물론 인원이 적은데 시간이 적은건 좋은 시그널은 아닐수있어요. 그래도 정해진 질문은 있기때문에 모든 질문은 해야해요.
아무래도 그정도로 빠른 시간내에 면접이 끝났다는건 더이상 물어볼 질문도 없다는거일거같은데요.
면접관이 아마도 마음에 들지않아서 그랬을 수도 있을거같습니다.
다만, 그 10분동안 대화의 질이 어느정도인지에 따라 또 다를거같아요.
그건 알수가 없어요. 오히려 면접이 짧으면 그 사람은 통과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보통 대규모 공채 같은 곳은 면접시간이 짧으면 좋은거에요 오히려 길면
떨어뜨리기 위한 구실을 잡는 것입니다.
대규모 공채인지가 중요하다고 보구요.
보통 5분선에서 끝내면 합격입니다
다만 소수로 뽑는 중소라면 면접 긴게 좋습니다. 그 사람에 대해서 파악하는 시간이라고 보면 돼요
그건 모릅니다. 모든 회사는 신입사원 채용하는 기준과 규칙 있고 대부분 일차 서류 합격 후 이차 면접 보는게 일반적이며 면접관 성향에 따라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복장이나 스타일 중요하게 보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 우리 회사에 필요하고 채용해야 할 인재인지 초점 맞추어 보는 경우 10분 정도 오랫동안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직접 면접 보러온 지원자에게 미안한 마음에 좀 더 질문하며 시간 주는 경우도 있겠지만 이미 불합격 시키기로 해놓고 시간 끄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시간에 더 관심 가는 지원자에게 하나라도 더 질문하기 때문입니다.
여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단정적으로 말하긴 어렵지만
일단 10분 정도 내의 대화 속에서 회사 면접관들이
일종의 판단을 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내요.
그렇다고 너무 속단하진 마시구요.
10분이라는 시간이 그리 짧은 시간도 아니지만, 길게 느껴지지 않는 시간이었다면 잘 끝났다고 봐도 되지않을까요?
면접관이 면접볼때 표정이 어땠는지, 말투는 어땠는지 돌이켜보시면 어느정도 판단은 서실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면접에 시간은 크게 중요하지 않은것같습니다. 정말 몇마디 안나눠보고도 이사람을 뽑아야 하겠다는 면접도 있고, 정말 오랜시간 이야기를 나눠도 답이 안나오는 면접도 있으니까요.
결과는 아무도 모르니깐요. 면접 결과를 차분히 기다리시면서 다음 일정도 준비해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대하는 바와 달리 다른 결과가 나왔다 하더라도 너무 아쉬워 하시지 마시고 이번 좋은 경험으로 더 나은 앞날을 맞이할 수 있다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찾아오니깐요! 올해 좋은 성과가 있으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요새 회사면접 10분정도면 빨리 끝냈다고 보긴 어려워요~
만약 대다수명이 같이 들어가서 면접봤다면 짧다고 볼 수 있구요
1명이 들어가서 봤으면 10분정도면 괜찮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