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과 국회의원 일단 공직자들의 무대를 하나의 직장으로 본다면 대통령 다음가는 직책들인 장관들이 더힘이 쎄야 겠지만 국회는 직장하고는 좀 다른 개념이긴하죠.
영화 사도에서 영도가 세손인 이산에게 하는말중 왕이라고 칼자루 잡고있는것 아니고 신하라고 칼날만 잡고있는게 아니다 잘못하면 왕도 칼날을 잡을수도있으니 항상 처신을 잘해야한다 비슷한 말을하는데요.
누가 칼자루를 쥐고있느냐에따라 장관이 국회의원을 질타할수도있고 국회의원이 장관을 질타할수도있는부분이라보입니다.
막말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시절 독재정권때는 대통령 측근들인 장관급들이 국회의원들보다 파워가 훨씬 셌잖아요.
대략 그런것이라 보시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