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심장사상충 1차주사치료 후 생긴 숨헐떡임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셔틀랜드쉽독

성별

수컷

나이 (개월)

60개월

몸무게 (kg)

15

중성화 수술

1회

강아지가 심장사상충에 걸려 치료중인데

10일전 1차주사치료를 받았는데 그이후로 들숨날숨이 크고 빨라졌어요

병원에선 기침이나 기력저하 잇몸색변화가 있지 않으면 일단 지켜보면 될거같다고 하지만

너무 들숨날숨이 빨라서 보는 제가 걱정되 돌아가실꺼같아요

잘때도 그렇고 숨을 빠르게 쉬고 그렇다고 혀를 내밀고 헥헥대는건 또 전혀 없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주사나 약 부작용인건지.. 치료 내내 숨헐떡임이 있는건지 관리할수 있는 방법은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실외배변견이라 산책제한을 하니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고 집에서 오줌을 찔끔찔끔 싸고 지리고 이러는데.. 이건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스트레스 방지 차원에서 산책을 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심장사상충 치료 후에는 활동 제한이 매우 중요해 평소보다 호흡이 신경 쓰일 수 있습니다. 현재처럼 기침, 잇몸색 변화, 심한 무기력 등이 없다면 안내받으신 대로 안정하며 경과를 관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호흡이 점점 빨라지거나 힘들어 보인다면 치료 병원에 다시 연락해 재확인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실외배변은 짧게 배변만 하고 바로 들어오는 정도로 관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