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보조배터리도 권장 교체 기한이 따로있나요?

현재 2년 넘게 보조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는데 보조 배터리도 권장하는 교체 기간이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런게 없고 고장나면 그냥 바꾸면 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조배터리도 소모품이라서 보통은 이년정도 쓰면 효율이 떨어지는게 체감이 될겁니다 리튬이온 배터리 특성상 충방전 횟수가 오백회정도 넘어가면 용량이 확 줄어들거든요 겉보기에 멀쩡해도 충전 속도가 느려지거나 금방 방전되는 느낌이들면 그때가 교체 시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고장날때까지 쓰기보다는 배터리가 부풀어오르는 스웰링 현상이 있는지 잘 체크하면서 쓰시는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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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완전히 방전될 때까지 사용하고 방치하는 것을 신경써 방지하며 사용한다면 한 3여년 정도는 큰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류는 사용상의 불편 이외 명확한 사용 기한은 없습니다.

  • 보조배터리도 수명이 있어서 권장 교체 시점이 있습니다. 보통은 사용 빈도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2~3년 정도 지나면 성능 저하를 느끼는 경우가 많고 충전 사이클이 많이 쌓이면 더 빨리 약해질 수 있습니다.

  • 휴대폰용 보조배터리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휴대폰 배터리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휴대폰도 2년 정도가 되면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듯이 보조배터리도 그정도면 성능이 떨어지거든요.

    완충을 해도 3년을 넘어가면 금세 방전이 되므로 3년 정도 지나면 새 보조배터리로 교체해주시는 것이 비상시에 좋습니다.

  • 그런건 딱히 정해진게 없습니다.

    그냥 아예 고장날때까지 쓰면 되더라구요.

    보조배터리는 사용기한이 길어서 안심하고 쓰셔도 괜찮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