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빅 데이터 마케팅으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 시켜줄 수 있을까요?
마케팅의 종류에도 여러가지와 여러역할로 나뉘어 지는것 같습니다.
빅데이터 마케팅... 어떻게 보면 방대한 양의 정보 수집으로 고개들이 원하는 부분을 잘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부분이 될 수 있는 좋은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통계적인 수치로 많은 고객들의 생활소비 패턴을 찾으며 높은 성공률을 자랑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좀더 넓은 방향으로 본다면 단순히 축적된 정보의 데이터만으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는 단순히 정보를 수집한 통계일 뿐이고 수치를 나타낸 숫자에 불과할텐데 숫자의 분석만으로 고객들 모두를 일반화 시키기에는 아직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히려 눈에보이는 정보만 수집을하고 자신이 마음에드는 정보만 선택적으로 채택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즉, 자기편향에 치우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빅 데이터 마케팅이 일방적인 방향으로 흘러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문가 님이 보셨을때에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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