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에 졸음을 쫒기에 좋은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급 추워진 금요일 밤이네요

장거리 운전을 하게 되면 한시간 정도만 지나도 살짝 졸리더라구요^^;;

휴게소에서 쉬어 가기도 하는데요

커피를 마시면 잠깐 괜찮은데 그래도 피곤하네요

졸음을 쫒아내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민트향이 강한 껌이나 캔디를 씹거나 하면서 버티곤 합니다. 민트향이 강할수록 숨을 쉴 때 화한 느낌이 들면서 졸음이 싹 깨면서 시원한 느낌이 드는게 정신차리기에 제법 괜찮은 것 같습니다.

  • 가장 좋은 방법은 껌을 씹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껌을 씹으면서 신나는 노래를 들으며 또 노래까지 부른다면 졸음이 없어지기도 하더군요.

  • 일단 잠을 자는 게 가장 좋은 해결법입니다만,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 다음으로 추천하는 게 '껌 씹기'입니다. 껌을 씹게 되면 자연스레 턱 근육이 움직이게 되면서 졸음을 쫒는 효과가 있으며, 실제로 졸음껌이란 이름으로 맵게 만든 껌을(박하를 때려박은) 팔고 있습니다. 한 tv 프로그램(위기탈출 넘버원 or 스펀지 둘 중 하나일겁니다)에서 실험한 결과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소개되었을 정도입니다.

    그다음이 커피나 차 등 카페인 섭취인데, 카페인이 몸에 흡수되어 효과를 보려면 30분 정도는 최소한 있어야 합니다. 당연히 마시고 바로 운전하거나, 마시면서 운전하면 효과가 나쁠 수 밖에요.

    스트레칭으로 긴장을 푸는 것도 좋습니다. 일시적이긴 하지만 가장 하기 쉬운 방법이라 위의 방법들과 함께 사용하면 톡톡히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운전중에 졸음이 오는것은 어쩔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겨울이라 히터를 틀고 운전하니 더 졸음이 오게 되는데

    그럴때는 잠깐 운전중에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켜주는게 졸음을 깨는데 도움이 되고

    커피를 마셔도 효과가 있고 정말 최후의 수단으로는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잠을 자는것이 가장 안전하면서 확실한 방법입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장거리 주행시에는 휴계소나 쉼터에서 잠시 멈춰서 찬바람 맞고 몸을 풀어주는게 최고이고 커피보다 에너지 드링크가 더 낫습니다

    그리고 시끄러운 음악과 따라 부르면서 운전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졸음을 쫓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저런 형태에서 20분이라도 수면을 취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칭이나 커피껌 등 여러 가지 조치보다 졸음은 피로를 일시라도 풀어내는게 중요합니다

  • 첫째로 규칙적인 휴식을 취하고 20~30분 정도 쉬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커피나 음료는 일시적인 효과만 있으므로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창문을 열어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가능하다면 운전 중 졸음이 심할 때는 안전을 위해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