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학생들의 본분이 왜 공부 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15세 소년입니다. 위 질문 그대로 입니다. "왜 학생들의 본분은 공부인가?" 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여기서 말하는 공부는 사전적 의미로써의 '학문이나 기술을 배우고 익힘' 이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공부는 국영수 등등 입니다. 물론 국영수 등등 모두 중요합니다. 기본이 있어야 성공을 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무엇보다 학교는 작은 사회 라고 생각합니다. 사회를 대비하며 인생을 경험하고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학생 자신의 재능을 찾고 발전시켜 성과를 거두는 것들을 배우는 것이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학생은 공부를 해야 한다! 라는 생각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저 혼자서 만 이런 생각을 가지고서는 하나도 바뀌는게 없으니 저는 국영수 등등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싫어하는 공부가 왜 학생의 본분이 되었는지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