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직원이 너무 힘들게 해요.
회사들어온지 1년 1개월이 되었는데요.제가 알아보고 들어간 게 아닌라 현재 다닌고 있는
회사지인이 저를 소개시켜 주었어 다닌고 있고요..
그분이 빛이 많고 월급 날 다가오면 꼭 저한테
돈빌려달라고 하것나 갑자기 현금 줄테니까 계좌로
돈 입금해달라고 할 때도 많았요..
돈을 안빌려주면 1주일동안은 힘들게 하고
저는 아쉬운것 하나도 없습니다..
본인주려고 돈 벌는게 아닌잖았요..
또 본인얘기 할까봐 제가 이리가면 저리가면 다
따라오고 아침에도 일하기전에 말가지않는 말을
하면서 거짓말을 하고 누군한테도 얘기하지 말라고
강조를 시켜요..
이유는 거짓말이 들통나니까요..
몇번씩이나 거짓말이 들통났었요..
점심에도 밥을 같이 먹고 원래 본인이 천천히 먹었는데
제 속도에 맞춰 밥을 먹고 제가 일어나면 따라오고
어떻때는 밥이 소화가 안될때가 많았었요..
눈치를 많이 줍니다..
점심시간에 쉬라고 주는것데 다른직원이랑 커피마시러
나가면 쳐다보고 없이가 없다듯이 그런 눈으로
바라보고 사장한테 눈 밖에 날수 있으니까 나가지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봤죠 사장님한테
점심에 자유지 일할 시간되면 들어오면 되는것데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다음날 아침에는 왜 자꾸 점심에 커피 마실러
나갔냐고 물어보고 본인얘기했냐고 물어보고
이래저래 사람을 힘들게 해요..
옆에 있는것 조차 싫습니다..
숨이 턱턱 막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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