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는 인구는 늘어나는데 반대로 아파트 강아지 짖는 소리 거의 안들리는데 이유가 있는가요?

우리나라 반려견 인구가 천 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 만큼 반려견에 대한 관심이 높고 실제 키우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과거 아파트에 강아지 소리가 끊임없이 들리기도 했는데 지금은 강아지가 더 많아졌는데도 반대로 강아지 짖는 소리는 상대적으로 줄어든 거 같은데 이유가 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려견 인구가 늘어나면서 반려견을 키우는 것에 대한 인식도 많이바뀌었습니다. 많이 짓는 아이들은 학교보내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만큼 인식이 고성장했다고 보셔도 될거 같습니다.

  • 우리나라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증가하지만 오히려 강아지 소리가 잘 안들리는 이유는 에티켓을 잘 지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을 닫거나 훈련을 잘 시키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아지를 많이 키우지만 이웃집을 배려하여 많이 짖지 않는 강아지를 키웁니다.

    또는 어릴때부터 훈련을 잘 시켜서 적게 짓도록 할 수 있습니다.

  • 강아지나 짖는 소음 문제등를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한 반려인이 늘어나고, 층간소음 등 강아지 짖음 소리 또한 신경 써야 할 공동생활의 에티켓으로 인식해 자연스럽게 소음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서 그런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예전보다 반려견 훈련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고 전문 훈련사나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짖음 방지

    교육, 사회화 훈련 등을 통해 불필요하게 짖지 않도록 훈련된 경우가 많다고 보면 됩니다. ㅎ

  • 아파트에 강아지 소리가 많이 들리긴 합니다. 그러나 강아지 소리가 안들리는 것은 강아지가 잘 짖지 않을 수도 있고 민원이 제기되기 때문에 방음을 한 경우도 있구요.

    1. 반려견 키우시는 분들의 인식과 강아지 훈련등이 예전보다 훨씬 나아진 것 같구요.

    2. 소리 들리면 아파트에서 가만히 있지 않죠

    3. 요게 가장 큰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