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뭔가 막막한이 느낌 잘 살고 있는거..
대학도 다 졸업하고 취춘하고 있는데 뭔가 딱히 이뤄낸 성과? 이런건 없고 자신도 없고 나만 저 멀리 뒤쳐지는 것 같고 참 힘도 들고 부모님께는 너무 죄송하고 예 뭐 그렇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은 누구나 힘든 시기이고,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지 말아야 해요.
성과가 없다고 느껴질 때는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는 게 좋아요.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답니다.
시간이 지나면 분명히 길이 보이고, 자신감도 생길 거예요.
힘들 때일수록 조금씩 버티는 게 결국은 더 큰 성과로 돌아오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이제 직장을 갖게 되면 마음 가짐이 또 달라질 것입니다.
좀 힘들어 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럴수록 마음의 여유를 갖고 성실하고 착실하게 앞을 보고 가면 될 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어 가고, 모아 놓은 돈은 크게 없고, 저축도 제대로 안되고, 지금 방향이 제대로 맞는 지도 모르겠고,
저 또한 그렇습니다.
20살부터 시작해서 지금 나이 40살이 되도록 한결같네요.
지금까지 살아온 걸 뒤돌아 보니 남들도 다 그렇게 살더라 구요.
다 똑같이 고민하면서 그냥 그렇게 살아 가더라구요.
혼자만의 고민이 아닙니다. 그리고 인생은 속도전도 아닌 거 같구요.
작년보다 올해가 나으면 그냥 만족하면서 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서 부모님께 가서 죄송하다고 속시원히 이야기 해보세요.
부모님께서도 그말이 듣고싶었다며 질문자님을 다독여 주실겁니다.
스스로 그렇게 생각이들면 뭐라도 하시면서 그런기분이 안들수있도록 노력을 하셔야될부분입니다.
맨날 개선점 없이 걱정만하고 여기에 글쓴다고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답니다.
의로를 듣고 싶으셨을건데 이렇게 이야기 해서 죄송합니다만 움직이세요 지금이라도
일단 취업준비에 선을 좀 낮추시는게 좋고 지금 당장 자격증 공부나 단순히 취업준비를 하는 것보다 중소기업이라도 들어가셔서 일을 하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거 같고 아니면 군무원 시험을 보시는건 어떨까 싶네요. 요즘 군무원 하시는 분드도 더러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