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야구에서 미국은 투수도 공을 치는데 한국에선 안치나요?
미국의 프로야구는 투수도 타석에들어서 공을 치는데 한국은 안치는 것 같더라고요.
미국과 한국이 다른 것 같은데 이건 룰을 정하기 나름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부터 오류입니다.
미국의 내셔널리그에서도 지명타자제도를 실시 중이라 일반적으로 정기적으로 투수가 타석에 서는 일은 없습니다.
물론 경기 도중에 지명타자가 수비에 나가는 바람에 소멸되어서 투수가 타석에 서는 상황이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만 이건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도 마찬가지이구요.
작년까지의 오타니의 사례를 드는 것이라면 그건 그 선수에 한한 특수한 경우입니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도 내셔럴리그에서는 투수가 타자로 경기에 나오지만
아메리칸리그에서는 투수는 공을 던지기만 하는등, 어떤 룰을 적용하는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우리나라도 투수는 투수로만 경기에 참여하는 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과거 미국 내셔널리그는 투수도 타격을 했습다만 현재는 내셔널리그도 지명타자 제도를 도입하여 미국에서도 투수가 공을 치지는 않습니다. 투수가 타자보다 타격을 잘하면 투수가 타격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룰을 정하기 나름입니다. 미국도 이제는 투수가 타석에 안 들어갑니다. 미국은 네셔널리그 아메리카리그로 나뉘어지는데 아메리카리그는 지명타자제가 있어서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지 않았습니다. 네셔널리그도 현재는 지명타자제가 도입되어 투수가 타자를 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예부터 그리해왔구요 투수 타석을 염두해두고 8번타자를 거르기도 하고 투수가 타자하면서 흐름을 꺠먹기도 하는 등. 부작용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네셔널리그도 지명타자제를 도입하였습니다. 한 떄 류현진선수가 베이비류스라는 소리 들으면서 3안타 친적도 없고 홈런을 친적도 있지요 동산고 4번타자의 위엄을 볼수있었습니다.
아마도 지명타자 제도가 없던 내셔널리그 과거 자료를 보신거 같은데 지금은 내셔널리그도 지명타자 제도가 도입이 되어서 이제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일이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메이저리그 아메리카리그처럼 지명타자 제도를 적용하고 있어서 투수가 타격을 하지 않습니다.
미국 프로야구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투타겸업이 당연시되어 왔고요. 투수와 야수가 분업화되고 투타겸업이 차츰 시장의 길을 걷게 되면서도 지금까지도 계속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그 정도는 점차 줄어든 상황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해태 김성한 선수가 투타겸업을 한 이후로는 힘들다고 안하게 되면서 투타겸업을 그 이후로 한 선수가 없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한국도 투수가 공을 칠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자만큼 실력이 되는 투수들은 공도 치기도 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좋은 질문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미국은 투타 겸업에 유리한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많은 투타 겸업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투타 겸업에 대한 환경이 아직 성숙하지 않아, 투타 겸업 선수가 많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