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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책을 읽다가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책을 읽다가 이면에 감춰져 있고 표면에 드러난 것은 거의 없다 라는 말을 보았는데요
이면이라는 말을 실제로 자주 쓰나요?
사실 이면에 감추어져 있고 표면에는 별로 드러나지 않았다 보다 빙산의 일각이다 라는 표현을 훨씬 많이 쓰지 않나요?
두 질문에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요즘 첫답변때문에 다들 너무 대충 적어주시더라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면이라고 하는 표현이 자주 쓰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는 하나의 문학적인 표현입니다. 어떤 사물이나 현상의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숨겨진 면이나 본질을 의미합니다. 즉 해석 그대로 다른 면이 존재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죠.
동전도 그림과 이면이 있다고 말을 하면 틀린 문장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상한 사람 취급 받습니다. 이는 문학, 철학, 심리학 등에서 특히 많이 사용되는 표현이며, 일상 언어에서도 종종 쓰입니다. 그러니 일상 단어는 아닙니다. 참고를 하길 바랍니다.
빙산의 일각이라는 표현이 일반 대중 사이에서는 더 많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복잡한 상황이나 숨겨진 문제를 설명할 때 직관적으로 떠올리기 쉬운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책을 많이 읽고 단어의 구별이 없을 수록 이면도 가끔 사용합니다.
‘이면’은 문학적, 철학적 맥락에서 가끔 사용되지만, 일상에서는 ‘빙산의 일각’이 더 자주 쓰입니다. ‘빙산의 일각’은 문제의 표면만 보고 전체를 알 수 없다는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표현으로, 이해하기 쉽고 광범위하게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