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후배에게 등산가자고하는 것이 민폐일까요?

주말에 집 가까운 곳에 사는 후배와 등산을 가곤 합니다. 후배도 산을 좋아한다고 하며, 가끔씩은 후배가 먼저 가자고도 합니다. 주말에 후배에게 등산가자고하는 것이 민폐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등산을 좋아하는 후배라면 큰 문제는 없을것 같지만 아무래도 선배가 물어보니까 더 좋아하다고 할수도 있고, 심리적으로 조금 더 부담은 있을것 같아서 저 같으면 등산 같이 가자고 하지 않을거 같아요.

      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회사 선배는 불편하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위용있는바다꿩289입니다.안녕하세요 등산을좋아하는후배라면 같이가자하면좋아할껏같은데요 직장상사라면 어쩔수없이 가는경우라면 민페겠지요

    • 안녕하세요. 진기한올빼미129입니다.


      주말은 휴식과 힐링의 시간이라 개인이 편안히 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 등산을 좋아하는 후배로 함께 등산을 간 후배라도 즉흥적인 산행 권유보다는 사전에 미리 상호 공감한 약속이라면 부담을 덜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급적 상호 무리되지 않도록 검토시간이 충분한 사전 약속을 추천 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선배나 직장상사가 낚시 등산 등 휴일에 가자고 해서 마지 못해 가거나 고민을 토로 하는경우가 자주 있으니 후배가 먼저 가자고 하기 전까지 가자는 소리는 자제하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