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관심이 없거나 좋아하지 않은 경우 이름도 모르는 경우가 일반적인게 아닌가요?

커피를 좋아하지 않아서 커피 종류에 대해 잘 모르고 라면 같은 경우에도 항상 먹는 거만 먹어서 다른 라면 이름 예를들어 까르보나르 알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처럼 어떤것에 관심이 없는 경우 이름도 모르거나 잘못 아는경우도 있지 않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습니다

    어떤 분야에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면 이름도 잘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자연스럽고 흔한 일입니다

    특히 음식이나 취미 같은 건 더 그렇고, 관심이 없으면 정보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오해하거나 잘못 알고 넘어가는 일도 많죠 중요한 건 본인이 편하고 즐거운 걸 찾는 거니까요

    그리고 관심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고,

    잘못된 정보도 바로잡히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내가 관심이 없고 좋아하지 않는 경우 당연히 아무것도 그것에 대한 정보를 모릅니다.

    저같은경우도 파스타나 스파게티를 좋아하는 편이아니라 그에대한 정보는 거의 모르는 편입니다.

  •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이 관심이 없는 분야라면 그 분야에 대해서 잘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관심 있는 분야는 이름를 잘 아는 경향이 있습니다.

  • 내가 관심없는것은 당연히

    모르지요 그리고 알아야할이유도 없구요 사람이 관심없는것까지 모두 알아야 할 필요는 없지 않나요

    필요하면 본인들이 찾아서

    알아보고 다 상식이든 지식이든 습득합니다 모른다고

    이상할것 없습니다

  • 제 생각에는 관심도와 지식수준은 정비례하는게 맞아요

    ​이제 관심이 있는 분야는 자연스럽게 정보를 찾아보고 공부하게 되면서 관련 지식이 쌓이게 됩니다

    ​근데 질문자님 말씀처럼 관심 없는 분야는 굳이 알아보려 하지 않아서 지식이 부족하게 되죠

    ​그리고 요즘엔 정보의 홍수 시대라 모든 걸 다 알기도 힘들고 관심 있는 분야에만 집중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아 근데 전혀 모르면 일상생활에 불편할 수 있으니 기본적인 상식 정도는 갖추면 좋겠네요

    ​우리가 모든 걸 완벽히 알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의 지식은 있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본인의 관심사가 아니라고 한다면 이름을 모를수 있습니다. 관심있게 보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이름이나 정보를 모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 내가 관심이 있는것들만 좋아하는건 잘못된게 아니구요

    내 취향이고 남이 뭐라고 할것도 아닙니다^^;;

    내가 다른것에 관심이 생기지 않는데 억지로 알려고 하는것도 이상한거구요

  • 당연하죠. 관심없는 분야는 잘 모르죠.

    남자들 축구 좋아하잖아요.

    저도 축구 좋아해서 찾아보고 하는데

    해외축구선수들은 알아도

    국내축구는 관시미 없다보니 또 모르겠더라구요.

  • 네 당연한것입니다.

    예를들어 질문자님이 컴퓨터 하드웨어에 일가견이 있고 관심이 많은 분이라고 가정했을때 모두가 질문자님처럼 컴퓨터 부품을 잘알수는 없는것입니다.

    관심분야와 동떨어진부분은 모를수밖에 없는것은 아주 자연스러운것이고 무시하거나 하는 이유조차 되지 않는 것이라 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