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개인적인 경조사에 고마움 표시하기 위해 식사대접을 할때, 식사시 메뉴선택은?

개인적인 경조사로 직장동료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식사대접을 할때

식사 메뉴는 누가 정하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동료수가 어느정도 있을 경우에 고마움 표시는 하는것이 많은데,

식사비용이 부담될 때가 있을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1인당 1~2만원만 잡아도 금액이 많이 올라 가겠네요. 식사도 좋은데 후식 거리도 좋지 않을까요?

    커피오 쿠키 같은거나 떡 같은거나 등등으로 고마움을 표시해도 될 것 같은데요.

  • 일반적으로 많이 식사하러 가는 식당있지않나요

    회사에서..딱 그정도 대접하셔도 소홀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감사해할거에요

  • 식사를 하는것도 괜찮지만 비용이 부담이시라면 다같이 먹을수있는 다과를 준비해서 나눠드시는것도 괜찮습니다.

    요즘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 보통 이럴때는 한식을 추천하긴하나 직장동료의 인원이 많으면 빵이나 쿠키같은 것이나 답례품을 준비하시는것이 좋을것 같다고 보여지세요.

  • 요즘 식사값이 너무 비싸서 부담이 될거 같습니다. 저는 식사로 하는것 보다.. 떡을 마추고 간단하게 커피나 음료수를 사서 아침에 돌리는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울회사에 그렇게 한적이 있었는데.. 박카스 돌리는거보다 더 성의있고 좋았습니다.

  • 경조사 고마움 표시는 간단한 점심 식사로 하시는게 좋은데,,,인원이 많으시면 답례품으로 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특히 회사에서는 누구는 밥사주고 누구는 안사주네 그러면서 이야기 나올때가 있어서요. 그리고 점심 식사는 간단하게 갈비탕이나 육개장등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본인이 고마워서 사주는 것이기때문에 메뉴는 경조사 당사자가 정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동료직원이 소수인 경우에는 그분들께 정하라고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평상 시 자주 이용하는 식당이나 메뉴를 선택하시는 것이 그분들께도, 또 식사를 대접하시는 분 입장에서도 부담이 덜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대접 하시는 분이 몇가지 정해서

    그 선택지중에 어느게 좋으신지 여쭤보는게

    대접 받으시는분들 입장에서 부담이 안되고 좋을것 같습니다

  • 경조사에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하여 식사 대접시 비용이 부담스러우면 주최자가 음식 메뉴를 고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적당한 가격으로 선정하면 양쪽다 만족하지 않을까 합니다.

  • 동료 숫자가 적다면 해당 동료들이 선호하는 음식을 대접하면 좋을 거 같은데 만약 그 숫자가 많으면 근처 맛집으로 가는 것이 호불호가 적고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