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확실히 대폭락 장에서 확인을 덜 하는 거 같습니다.

회사 직원들 중에 주식하는 직원들이 많습니다. 상승 장에서는 증권 앱을 자주 확인하고 서로 정보도 주고 받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지금 같은 대폭락 장에서는 하루 한 두번 확인하고 대화도 거의 없는 거 같은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주식 대 폭락장에서는 주주 입장에서

    할수 있는게 없다보니

    주식창을 잘 확인하지 않게 되는것

    같습니다.

    평소 현금 보유를 하고 있으신분들은

    매수 타이밍을 잡기위해 관심을

    가지고 지주 접속을 하기도 하는듯

    합니다.

  • 네 아무래도 하락장에서는 확인을 덜 하는 거 같고 이야기도 거의 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그만큼 보는 거 보다는 그냥 확인하지 않는게 더 편하죠

  • ㅋ 네 맞습니다 요즘 너무 하락장이라서 보면 마음만 아파서 제 주위사람들도 자주 안보네요ㆍ상승할때 자주 보는것 같고 요즘은 다들 포기하는 마음으로 잘안보는것 같습니다

  • 다들 비슷합니다.

    한참올라갈때는 최대한 고점에서 효율적으러 팔아 이윤을 남겨야하니 계속해서 확인하고 흥분의 도가니지만

    지금같은 대폭락장에서는 이미 물려있어서 나가기도 애매하고 언젠가는 오르겠지하며 포기하고 지내다보니 아무래도 확인을 덜하게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웃을수있는날이 왔으면 좋겠군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