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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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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 최고 지도자를 죽인것은 휴유증이 아주 크지 않을까요?

현재 이란 정부에 대한 시민들의 반감이 아주 컸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외세인 미국와 이스라엘이 공격을 해서 이란 최고 지도자가 죽었는데요.

아무리 자기의 지도자를 욕허고 쫗아내고 싶어하겠지만 마무리가 외세의 개입으로 죽는다는것은 이란인들에게는 반감을 불러일으킬거 같아서요, 구한말 그맇게 백성들이 욕을 하던 명성황후를 일제가 시해하면서 그녀에 대한 비판도 있지만 동정심과 긍정적인 시선이 더욱 커지는걸 본것처럼 이란에게도 그럴거 같아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일러스

    사일러스

    예전 베네수엘라와 이번 이란의 국가 원수가 아무리 폭군이라도,

    미국이 개입해서 그 나라의 국가원수를 사살하는 것은 국제법으로 논란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채택된 답변
  • 미국정부가 이란을 공격하는

    배경 설명을 세심하게 살펴보면

    이란 국민들의 민심까지 고려한 것으로

    읽혀지네요.

    민심 혼란이 어느정도 일어나겠으나

    일제시대 우리 민족의 폭발 상황과는

    다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일단 외세인 미국이 그런일을 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반발은 있을수 있습니다

    다만 이란의 많은 시민들을 죽음으로 몬 사람이었기에

    이란 국민들은 환혼하고 있을것입니다

    그만큼 이란의 정부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군부독재와 다를게 없었죠

    미국의 도움을 받긴 하겠지만

    이란 정부의 극악무도한 짓은 더이상 못하게 되었다고 봐야 합니다

  • 질문 의도 해석과 한계

    질문은 ‘미국이란 최고지도자를 죽인 것’이 무엇인지(사건/인물)와 ‘후유증’이 무엇을 가리키는지(장기 코로나, 장기 기증 안전성, 다른 질환 등) 정보가 부족해, 위 결과를 바탕으로 단정적으로 답변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