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를 한 직장에서 자꾸만 연락이 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정말 힘든 곳에서 5년 넘게 일을 했습니다. 그만두고 한달정도 쉬고 있는데 전 직장에서 자꾸만 연락이 와서

저를 힘들게 합니다. 일이 힘든 곳이라 사람이 안온다고 다시 와달라고 하는군요. ㅎ

거절을 하는데도 연락이 옵니다. 급여를 올려주겠다고 꼬시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본인의 마음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정말 가기싫다면 급여를 두배이상 달라고 하면 절대로 연락이 안옵니다.

    일이 많이 힘든곳은 사람을 구하기 정말 힘듭니다.

  • 아무래도 본인의 선택이지요 월급을 얼마나 올려주는지 들어보고 혹하시면 가시고 아니라면 다른곳 갔다고 말하는게 좋을듯하네요..

  • 아무래도 질문자님이 일을 너무 잘 하신듯 합니다 만약 급여도 올려준다라고 하시니 업무량도 조금 줄여달라 하시고 다시 가시면 좋을듯 합니다

  • 일이 힘든 직장이어도 동료들과의 관계가 좋았다면, 다시 취업을 하는 조건을 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다시 나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일이 힘든만큼 인원을 보충하거나 근무여건을 좀 더 편하게 또는 수월한 방법과 더불어 급여인상도 포함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다시 돌아가실 생각이 없으시다면 차단을 하시거나 더 좋은 조건의 직장에 취업하였다고 말씀하시고 앞으로 연락을 하지 말아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직했다고 거짓말을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만큼 질문자님이 진짜 능력있는 분이라는거같네요 대단하신 인재였나봅니다 ㅎㅎ

  • 비가내리는날에 커피한잔싀여유입니다.퇴사를 한직장에서 자꾸연락이 오면 정말받기싫다면 차단하시면 됩니다.연봉을 올려준다면 크게올려달라고 하시구요

  • 냉정하게 원하는 조건을 가감없이 전 회사에 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나는 기본급여 얼마, 야근 할때마다 수당 얼마, 퇴근 조건 등등 원하는 조건을 말하고 계약서에 적어주지 않는다면 가지 못하겠다고 딱 잘라서 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퇴직한 곳에서 연락이 왔다는거는

    글쓴이님이 얼마나 회사에서 헌신하고 고생하고

    참고 노력한것에 대한 증거입니다

    분명 100%가 아닌 200 300%넘게 노력하셨을겁니다

    그래서 오라고해도 두번다시 가고싶지 않으셨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돈을 더받더라도 고통받고 싶지 않아 아마 지금 전화오는것도 거부하시는거같아요

    고생많으셨어요

    문자로 정중히 집에 일이 있어서 못간다고 목을 박으시는게 나을듯합니다

    아니면 3배는 그렇고 두배정도 연봉 두배를 부르셔야합니다   아무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급여를 상대방이 부른것보다 크게 부르거나 이직준비중이라고 안가겠다고 하세요. 어떤것을 하든 글쓴이님이 결정하니, 더 좋은 조건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 질문자님의 생각이 중요해보입니다.

    만약 재입사 의사가 있다면 조건 딜을 좀 쎄게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수락한다면 재입사도 고려해볼 사항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냥 차단하세요.

  • 음 정말 힘들겠군요. 그러면 원하는급여를 일단 제시해보고 그결과에 만족하시면 다시 가시고 아니면 거절의사를 분명하게 제시하세요. 그래도 에이스 셨나보네요 연락온거보면요. 화이팅입니다.

  • 그런곳은 지금 당장은 아쉬우니까 그렇게 이야기 하지만

    또 시간좀 지나고 살만하면 다시 힘들게 할겁니다.

    그냥 연락하지 못하게 기존 월급에 3배 부르세요

    예를들어 200을 받으셨다면 600달라고 하세요

    이렇게 주면 간다고 안줄거면 연락하지 말라고

    확실하게 이야기 하십시오

    확실히 끊어내야 됩니다 이도저도 아니게 행동하니까

    계속 연락을 오는거에요

  • 정내미가 떨어진곳이라면 당연히 안가야죠 그냥 냉정하게 연락이와도 받지마세요 계속연락을 받으시면 꼬시려고 할거에요 이미 마음이 떠났다면 냉정하게 하세요

  • 저기여 거절을 하는데도 연락이 오고 그걸 받아서 힘들다 라고 하는데

    그건 본인 선택의 몫입니다 돈을 많이 받고 그만큼 힘들어도 되는 가치가 있으면 하시는거고

    아니면 안하는 거구요 연락조차 받기 싫으면 그냥 안받으시면 되구요

    본인이 선택을 하시고 결정하고 관계자체도 싫은 부분은 어느정도 무자르듯이 해야합니다

  • 이미 마음을 저버린 회사라면 뒤도 안돌아보고 거절하시면 되는데, 월급 상향을 많이 해준다면 다시 생각해볼 것 같아요. 비전도 있으면 다시가야겠죠~
  • 그럴 때는 그냥 전화번호 차단을 해 버리세요 아니 왜 사람을 왜 그렇게 괴롭히는지 모르겠네요 자꾸 전화하면 신고한다고 해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