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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탄핵심판 이번 5차 변론기일에서도 적극적으로 발언을 이어갔으며, 체포 지시 등을 전면 부인하며, 계엄으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에 의하면, 윤석열 대통령은 탄핵심판 이번 5차 변론기일에서도 적극적으로 발언을 이어갔으며, 체포 지시 등을 전면 부인하며, 계엄으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호수 위 달 그림자를 쫓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호수 위 달 그림자, 실체없는 허상을 좆고 있다는 표현 같은데요. 요즘 뉴스를 보면, 무엇이 진실인지 알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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