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홍깃털딱새396입니다. 호텔이 아닌 경우에 매일 세탁된 이불을 기대하기가.....
얼마 전 코로나로 인해 가족끼리만 독립되게 있고 싶어 풀빌라형민박으로 갔을 때도 이불이 신경쓰여서 숙박업소 사이트에 나와있는 "전문 이불세탁업소를 통해 세탁하여 사용"이라는 문구가 들어간 숙소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상황에 취약한 병중의 부모님이 계셔서 얇은 이불 몇 개를 가져가 기존 이불위에 이중으로 덮어 사용했습니다. 베개에는 집에서 가져간 수건을 깔구요. 너무 까탈스러운가 싶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신경을 쓰긴 했습니다. 사실 평소에도 민박을 이용할 때는 얇은 이불 몇 개는 가져가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