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는 술을 마셔도 되는 구역인가요?

장거리 이동에는 버스보다 확실히 기차가 멀미도 덜하고 화장실도 있고 편리함이 많기 때문에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도 기차의 편함으로 버스보다 많이 이용을 하고 있죠. 그런데 가끔 기차에서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난동을 피우거나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단순하게 기차 안에서 담배를 피면 과태료가 나오는 것처럼 기차 안에서 술을 마시는 것은 과태료 같은 문제가 있나요?

아니면 기차에서 술을 마신다고 하여도 큰 문제가 없나요? 규정 자체가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열차 안에서의 금지 행위가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음주로 인해 다른 승객에게 불편함을 끼치면 과태료를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음주 자체를 금지하지는 않고 있어서 적당한 음주는 괜찮다고 합니다.

  • 기차에서는 아직까지 음주를 해도 됩니다. 법으로 음주금지라는 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음주를 하게됫을때는 처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한국에서는 기차 내에서 음주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철도안전법에 따르면 여객 열차 안에서 술에 취해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끼치거나 불쾌감을 줄 수 있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과도한 음주로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끼칠 경우 승무원이 주의를 줄 수 있으며, 심한 경우 강제 하차 및 철도 경찰을 통한 제지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차에서는 술을 마실 수 없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난동을 부릴 수 있기 때문에 술을 마시는 것은 잘못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