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BYD가 첫 모델로 소형 SUV '아토3'를 출시했어요. 기본형이 3,150만원, 플러스 모델이 3,330만원인데, 보조금을 받으면 2,000만원 후반대에 구매할 수 있다고 해요. 다만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사용해서 보조금은 다른 차량보다 적게 받을 것 같아요. 예상되는 보조금은 150만원 정도라고 하네요.
성능을 보면 1회 충전으로 321km를 달릴 수 있어요. 안전성도 유럽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고, 파노라믹 선루프나 V2L 같은 편의사양도 갖추고 있답니다. 보증도 차량은 6년/15만km, 배터리는 8년/16만km로 꽤 긴 편이에요.
저도 처음엔 중국차라 걱정했는데, 전국에 15개 전시장과 11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고 하니 AS도 믿을만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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