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아파트경매물건 입찰에대해서

2022. 08. 11. 00:21

집앞에 감정가 1억8천짜리 나홀로아파트가 1회 유찰되서 1억2천만원 정도입니다. 구조도좋고 건물은 그리오래되지않았으나 엘베도없고 지금부동산시장이 썩좋지않아 입찰이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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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강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유찰된 매물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므로 입찰자에게 좋은 기회로 여길 수 있겠지만 사실 유찰 매물은 유찰되었던 마땅한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설의 부족, 건물의 하자, 공유지분 경매 등 여러가지 부정적인 사유로 유찰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유찰 매물을 확인하실때 문제가 없는지 꼼꼼하게 체크해보셔야 됩니다.

2022. 08. 1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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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률사무소 국민생각(공인중개사, NCS확인강사)

    안녕하세요. 이정빈 공인중개사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감정가를 기준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현재 인근 시세를 정확히 파악하시고 입찰을 하시는 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엘베가 없는 것이 흠이나 입지가 좋을 경우 나쁘지는 않은 것 같고 최근 부동산경기가 별로 좋지 않아 입찰하는 사람들도 많이

    없겠지만 자금 여유가 있다면 낙찰받으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대부분의 사람들과 반대로 움직여야 돈을 벌잖아요.

    시세파악 잘하시고 적정가격에 낙찰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22. 08. 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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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부동산코칭 박샘" 박진혁 공인중개사입니다.

      나홀로아파트에 엘리베이터도 없으면 가장 인기가 없습니다. 가격이 떨어져도 인기가 없습니다. 나중에 팔리지 않을 것입니다.

      2022. 08. 1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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