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고1인데 운동을 이제서야 포기하겠다는데?
태권도를 어렸을때부터 시작해서 고1까지 선수생활을 해왔는데
이제서야 운동을 포기하겠다는데요?
이유는 피지컬이 운동선수로는 작다는 거에요.
이대로 괜찮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지금 가장 힘든 건 아이 자신일 겁니다.
초등학교는 그냥 다녔다면, 중학교는 작은 목표가 생겨서 목표를 향해 갔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턱 하니 막힐 수도 있습니다.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며, 차분하게 진로에 대해 대화를 나누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시길 바랍니다.
운동을 그만두고 무엇을 할 것이지 앞으로의 진로는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 많은 대화를 해본 후에 결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성인이 될때까지 성장가능성은 열려있으나 전문적인 평가를 통해 확인 후 결정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태권도 관련 지도자의 길도 있고 그 동안 해온 것을 포기할 정도의 각오라면 다른 진로도 생각해 두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