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이나 우주선을 발사하면 나오는 잔여물들은 안전하게 처리되도록 처음부터 고려하게 되지요. 1단 및 2단 로켓을 분리하는 과정을 거치게 될때 1단 로켓은 대기권 내에서 떠렁지게 되며 2단 로켓은 우주에서 분리되게 됩니다. 이후 인공위성을 보호하는 페어링은 발사후 일정고도에서 분리되며 대기권에서 자연 소각하게 만들어주며 위성을 목표 궤도에 올린 후 2단로켓은 보통 우주쓰레기가 되기에 이를 대기권에 재진입시켜소각 시키는 작업을 거치게 되지요!지구 대기권에서 높은 속도로 떨어지게 되면 공기 마찰로 인해 대부분 불타버리기 때문에 지구 표면에 도달하기도 전에 완전히 소멸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만약 이들이 힘들게 된다면 해양에 낙하시키는 방식을 통하여 인간이 살고 있는 곳에서 최대한 떨어뜨리는 작업을 거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