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돈까스 고기와 튀김옷이 자꾸 분리되요
밀가루 계란에 입혀서 빵가루에 묻히고
튀겼는데요. 하고나서 먹을때보니 튀김옷이랑 고기가 분리되네요ㅠ 사먹을때는 안그랬던거같은데ㅠㅠ 왜그러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돈까스를 요리하면서 고기와 튀김옷이 자꾸 분리가 되는 경우를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지금 본인이 만드는 것인가요? 본인이 만드는 것이라면 사실 이건 어려운 기술입니다. 우선 튀김옷을 너무 두껍게 하면 분리가 됩니다.
돈까스에 튀김옷은 사실 화상을 입는 경우에 옷이 피부에 달라 붙는 원리를 이용한 것입니다. 단백질 고기에 화상이 들어가면 여기에 주변 무언가 달라 붙는 것이죠. 그런데 너무 두꺼우면 사실 둘 다 분리가 됩니다. 또 온도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이런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밀가루 종류 또는 치킨 가루 종류 또는 계란의 종류에 따라서도 이런 차이가 있고 고기의 수분에 대해서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단순한 결과로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두길 바랍니다. 이러한 것을 잘 파악하면 쉽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알아봤습니다.
자꾸 분리가 된다면 그 이유로는 고기의 질이 좋지 않은경우에 튀김옷이 잘 분리가 된다고 합니다
좋은고기인지 나쁜고기인지는 드셔보면 알수가 있다고 합니다. 좋은 고기를 사용했는데, 자꾸 튀김옷이 분리가 된 돈가스는 튀기는 온도의 문제도 있다고 합니다.
1) 150도 저온에서 5분간 익힌 신 후 170도 고온에서 2분간 튀겨주세요
2) 박력분과 물은 1:1의 비율로 섞어주세요 (걸쭉한 반죽을 묻힌 고기에 빵가루가 잘 붙는다고 합니다)
3) 냉동 돈가스를 한입 크기로 잘라서 튀겨주세요
냉동 돈가스의 경우 완전 해동을 하기전 한입 크기로 잘라서 튀기게 되면 적은 기름으로도 돈가스가 기름에 잠겨서 바삭하게 튀겨지게 되면서 튀김옷이 분리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돈까스 고기와 튀김옷이 자꾸만 분리가 된다고 하셨는데 튀기는 기름 온도가 안 맞아서 분리가 될 가능성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보통 온도를 160도에서 170도 사이에 세팅을 해 보시고 튀김을 다시 한번 튀겨 보시기 바랍니다 온도 차이 때문에 그럴 가능성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