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아리에서 친하게 지내는 오빠라고 해도 19금 농담을 상대방이 싫어하는지 모르고 하는 것 같은데 이런 경우에는
그냥 듣고 씹는다고 해결이 되는 게 아닙니다. 싫으면 싫다고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야 다른 데 가서도 하지 않고
불쾌한 일을 겪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쭉 잘 지내고 싶다면 더 직언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보고 말 사람이라면 안 보면 그만인데 다음에도 만나고 계속 만남을 이어가는 거라면 따끔한 충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