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우리나라에 더 비싼가격을 가진 상품도 잘 팔리는 까닭은?
어떤 브랜드를 말 할 수는 없지만 예를 들어 미국브랜드가 일본은 30000원에 판다면 한국은 40000원에 파는데도 사람들이 많이 사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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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도 있습니다. 높은 가격이 높은 품질을 보장한다고 생각하는 문화는 어디든 있습니다. 반대로 이야기를 하면 낮은 가격이 낮은 가격을 보장한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죠.
실제로 우리나라는 갑각류가 엄청 많이 잡히는 계절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1kg에 1만 원 이하로 떨어지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사람들은 그런 가격이면 하자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구매를 하지 않습니다. 1kg에 10만 원으로 판매를 해야 하자가 없다고 생각을 하죠. 많은 사람들이 가격이 품질을 결정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것은 마진의 개념을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비싸다고 좋은 것이 아니고 싸다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럴 확률도 서로 비슷한 것이죠. 그래서 우리나라는 의도적으로 비싸게 팔고 있습니다. 그 대표가 바로 한우입니다. 소매가가 엄청 비싸죠. 도매가가 저렴하다고 하여도 소매가가 비쌉니다. 그런 프리미엄에 관련이 있습니다.
환율차이로 인해 가격이 차는 것도 분명히 있고 또 국내에서 살수 있는데 조금 더 비싸더라도 간편하게 구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편의성을 감안해서 더 비싸게 구매를 하는 것입니다
명품들도 국내에서 더 비싸게 판매가 되더라도 구매를 하는게 사고 싶다고 해외에 나가서 사오면 더 복잡해지니까요
아이템에 따라서 가격이 바싸야 더 잘 팔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마케팅 전략 이기도 합니다. 같은 상품 이더라도 더 비싸게 주고 사고 보관 하려는 소바자의 특권의식이 존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