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축구에서는 왜 9.15미터 규칙이 많은가요?
축구에서 프리킥, 코너킥, 페널티킥 등 모든 킥을 할 때 상대 선수는 볼로부터 9.15m 떨어져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왜 하필 9.15m라는 숫자로 표시된 규칙이 많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9.15미터라는 것은 틱을 할 때 수비수가 킥이 이루어지기 전에 떨어져야 할 최소한의 거리입니다.
룰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공격수의 킥에 방해가 되니 수비수를 떨어지게 하는 이유도 있으나 또한 수비수의 보호를 위한 조치이기도 합니다.
제한 거리가 없거나 짧다면 최대한 수비수는 붙을 것이고 공격수는 일부러 수비수에게 갛한 킥을 날릴 가능성이 없지 않죠.
가까운 곳에서 킥을 맞을 경우 치명적 부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으니까요.
안녕하세요. 축구 경기 규칙은 국제축구평의회(IFAB)에 의해 만드어진 축구 경기의 기본 규칙입니다. 규칙은 시대가 거듭하면서 계속해서 변화하는 중입니다. 경기장 중앙의 표시는 중앙이라는 표시로 반경이 9.15m(10야드)인 원이 그 주위에 표시됩니다. 이 표시는 킥 오프시 선들이 들어올 수 있는 영역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프리킥에서 골 라인과 터치 라인에 9.15m(10야드)를 기준으로 보호가 되며, 그 밖에서는 마크 할 수 있습니다. 9.15mf로 설정한 것은 10야드 기준으로 그 정도가 가장 적당한 거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