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미션을 수행하지 않아도 일상 속에서 포인트가 쌓이는 방치형/자동적립형 앱테크 어플들을 테마별로 정리해 드릴게요.
1. 폰을 안 쓸수록 쌓이는 '진짜' 방치형
스마트폰 사용을 줄여야 포인트가 쌓이는 구조로, 공부나 업무 시간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타임스프레드: 폰을 만지지 않는 시간만큼 캐시가 적립됩니다. '꽉잠금' 모드를 활용하면 더 많은 포인트를 얻을 수 있고, 알람을 끄는 미션 등으로 추가 적립도 가능합니다.
방치타임: 스마트폰을 방치한 시간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며, 적립된 포인트로 기프티콘 구매가 가능합니다.
2. 폰을 켜두기만 해도 쌓이는 적립형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나 특정 활동에 따라 자동으로 포인트가 쌓입니다.
캐시문: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알아서 캐시를 모아준다"는 컨셉의 앱입니다. 내 계정에 자동으로 쌓인 캐시를 기프티콘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캐시플러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 동안(다른 앱 사용 포함) 포인트가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캐시키보드: 평소처럼 카톡이나 문자를 보낼 때 키보드 사용량에 따라 포인트가 쌓이는 방식입니다.
3. 일상 활동 기반 (자동 감지)
따로 앱을 조작하지 않아도 걷기나 수면 등 일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캐시워크 / 토스 만보기: 가장 대표적인 앱테크입니다. 주머니에 폰을 넣고 걷기만 해도 걸음 수가 측정되어 포인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토스는 미션 장소 방문 시 추가 포인트도 줍니다.)
머니워크: 걷기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 미션을 통해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만보기 기반 앱입니다.
지니어트: 혈당, 식단, 체중 등을 기록하거나 걷는 것만으로도 포인트를 주는 건강 관리형 앱입니다.
4. 영상 시청형 (방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