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카페에 놀러가면 보통 무엇을 하나요?

보통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이 아닌데 애견카페에 놀러가기도 하더군요.

근데 강아지도 없는 사람이 애견카페에 놀러가면 보통 무엇을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애견까페에 가면 강아지들도 볼수 있고

    또 음료나 식사까지도 판매합니다

    강아지 키우기 전에 경험도하고 여러가지 알아보기 좋은 곳입니다

  • 애견 카페는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이 가는 게 보통인데요. 강아지를 키우지 않아도 친구 따라 가는 사람도 있고, 그냥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왜 가겠습니까? 강아지하고 노는 것이 좋아서입니다.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으나 집에는 강아지를 키우면 안 되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집안 식구들 중에서, 강아지 알레르기가 있다든지, 어른들이 싫어하든지 그런 일 있으면, 키우지를 못하기 때문에, 강아지와 같이 놀고 즐기기 위해서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거기서 커피도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지요

  • 저도 강아지, 고양이 다 좋아하지만 환경상 키우지 못해 애견, 고양이 카페 자주 가요. 가서 커피 시켜놓으면 고양이 츄르 사서 고양이 간식 주거나 고양이가 가방 안에 들어가는 거 좋아라 하니 가방 안에 들어가는 것 구경하거나 살짝살짝 쓰다듬어 주고 해요. 완전 애견카페랑 고양이 카페 가는 거는 힐링이에요.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것 처럼 애견 카페에 강아지 없이 방문을 하는 사람들은 말 그대로 본인 강아지가 아닌 다른 강아지들과 함께 놀거나 강아지를 보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 애견 카페에서 다른 반려동물을 구경하는 목적으로 많이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반려동물을 여건 상 키울 수 없는 분들이 대리만족을 위해서 키우지 않아도 보기 위해 방문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 동물을 키우는 데는 책임감이 따르니 동물은 좋아하지만 쉽게 기르지 못하시는 분들이 제법 많습니다

    이런 분들은 보통 지인들과 같이 가서 타인들이 데려온 동물을 보고, 가끔은 만지며 대화를 나누시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