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옛날회사보면 현타옵니다.

그때는 업무강도도 너무쌔고 일이 힘들고 그거에 비해 급여가 작다고 느껴져서 관뒀는데 요즘 기사나오고 사람들 소식들으니 엄청 잘나가고 직원들 보나스도 많이주더라고요. 현타가옵니다. 극복할방법이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활달한셰퍼드229입니다.

      그 당시에 얼마나 힘들어서 그만두셨는지 구체적인 상황이 없어 뭐라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회사에 다니는 것 또한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다니는 회사의 미래가 있는지? 를 보고 다녀야죠 회사다니는 것도 주식투자 같이 해야 한다고 봅니다. 마냥 계속 다니는것이 아니라,,,

    •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이미 지나간 일에 연연하지 마세요. 업무강도가 쎄서 퇴사하실 정도였다면, 회사에서 이제는 직원들이 일하는 만큼의 보수를 챙겨주는 것이겠죠..

    • 안녕하세요. 착실한악어276입니다.다시 시작하세요 항상 남의 떡이 커 보입니다 세상은 공짜로 이루어지는게 없어요 지금부터 다시 노력하면 성공 할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도시를 걷는 낙타를 타는 사람입니다.

      극복할수 있는 방법은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습니다.

      아님 더좋은 회사로 이직을 하시던가. 돈을 왕창 벌수만 있다면 더좋겠죠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본인이 선택한 일입니다.

      극복할 대상도 아니구요.

      이미 나온 회사에 대해 굳이 신경을 쓸 이유가 없어보입니다.